승무원에 청혼하고 거절 당하자 난동…英남성, 결국 징역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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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에 청혼하고 거절 당하자 난동…英남성, 결국 징역 10개월

술과 마약에 취해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청혼한 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영국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영국 리즈브래드포드 공항에서 출발해 스페인 알리칸테로 향하는 비행기가 영국 남성 매튜 테일러(30)의 난동으로 이륙 8분 만에 회항했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 알려진 테일러는 비행기에 탑승하자마자 객실 승무원 브룩 크로슬리에게 청혼했고, 거절당하자 하이파이브를 건넨 뒤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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