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4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는데 7골을 넣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부앙가, 역동적인 듀오가 MLS 역사를 썼다.
글로벌 매체 'ESPN'이 뽑는 MLS 파워랭킹에선 두 단계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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