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전세계 장성 소집해 기강잡기…"뚱뚱함 용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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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전세계 장성 소집해 기강잡기…"뚱뚱함 용납불가"

전세계 미군 장성들을 돌연 소집한 후 30일(현지 시간) 연단에 오른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군의 리더십과 정치적 올바름, 외모 등을 지적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버지니아 콴티코의 해병기지에서 미 고위급 지휘관 800여명을 상대로 연설에 나서 "솔직히 말해 전투부대나 어떤 부대에서든 뚱뚱한 병사들을 보는 것은 지겹다.마찬가지로 펜타곤(국방부) 복도에서 뚱뚱한 장군과 제독들을 보는 것도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며 "보기 좋지 않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너무 오랫동안 우리는 잘못된 이유로 너무 많은 획일적인 지도자들을 승진시켰다.인종, 성별 할당, 역사상 최초라는 명목"이라며 "국방부가 정치적 올바름에 사로잡힌 부처가 됐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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