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은 동결된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고, 일부는 유럽산 무기 조달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현지 시간) 폴리티코, RBC-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대출금 일부가 유럽산 (무기) 조달에 사용되도록 해 방위 산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집행위원회는 이 1400억 유로를 우크라이나에 무이자 대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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