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루한스크와 자포리자·헤르손주를 편입한 지 3년째 되는 날이라며 자축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도네츠크·루한스크 인민공화국과 자포리자·헤르손 지역 재통합의 날'을 맞아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배치된 러시아군 병사들을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러시아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다른 지역 주민도 러시아 영토 편입을 희망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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