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송승기가 3회까지 상대 선발 콜어빈과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면서 0-0 동점을 유지했다.
그리고 9회말 신민재, 오스틴, 문보경이 두산 마무리 김택연 상대 3타자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다.
LG가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 짓기 위해선 10월 1일 NC전에서 승리 혹은 무승부를 반드시 따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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