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한화와 정규시즌 우승 경쟁은 10월까지 이어지게 됐다.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3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매직 넘버 ‘1’을 줄이지 못했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5위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다시 정규 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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