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이는 야구 천재, 타자했어도 성공할 선수" 대구고 스승이 본 제자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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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는 야구 천재, 타자했어도 성공할 선수" 대구고 스승이 본 제자 [IS 인터뷰]

"걔는 야구 천재에요, 야구 천재." 손경호(59) 대구고 감독이 KBO리그 필승조로 성장한 애제자 이로운(21·SSG 랜더스)을 두고 한 말이다.

손경호 감독은 본지와 통화에서 "로운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주 탁월했다.1라운드 선수로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데리고 왔다.투수를 안 하고 타자를 했어도 잘했을 거다.내야 수비도 좋다"라며 껄껄 웃었다.

손경호 감독은 이로운의 성장 가능성을 더 일찍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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