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 만들자"…내연 남녀가 벌인 '청부살인'의 전말[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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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만들자"…내연 남녀가 벌인 '청부살인'의 전말[그해 오늘]

2020년 10월 1일 부동산 투자금 반환을 요구한 피해자를 “소문나지 않게 처리하자”며 청부살인을 모의한 내연 관계 남녀와 공모자에게 대법원이 중형을 확정했다.

범행 당일인 2019년 4월 5일 오전 7시 30분께 B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함께 탑승한 C씨는 범행 지점으로 미리 지목하여 둔 양산시 한 버스 정류장 사거리 부근 횡단도로에 도착해 도로 상황을 확인하며 D씨 살해 계획을 모의 실행했다.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C씨에겐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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