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5-0 승)을 마친 뒤 은퇴식을 갖고 그라운드와 작별을 고한 오승환을 향해 메이저리그(MLB), 일본프로야구(NPB) 레전드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일본프로야구(NPB·80세이브), 메이저리그(MLB·42세이브)에서도 122세이브를 수확하며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올렸다.
오승환이 은퇴사를 읽기에 앞서 NPB, MLB에서 인연을 맺었던 이들이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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