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LAFC의 파워랭킹이 연일 경신되고 있는 이유가 새로운 공격 콤비인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활약에 있다고 분석했는데, 손흥민을 두고 "새 지평을 열었다"며 LAFC가 손흥민의 합류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탔다는 점을 짚었다.
LAFC는 손흥민 합류 후 8경기에서 5승2무1패를 거두며 승점 17점을 확보, MLS 서부 콘퍼런스 4위까지 올라섰다.
3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도 2점에 불과하고, 서부 콘퍼런스 1위 샌디에이고FC와 2위 밴쿠버와의 승점 차도 4점인 데다 LAFC가 다른 상위권 팀들보다 1~2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기 때문에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정규리그를 마치는 것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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