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소비자신뢰지수가 9월 들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는 9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94.2(1985년=100 기준)로 8월(97.8) 대비 3.6포인트 하락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콘퍼런스보드의 스테파니 기샤르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이 느끼는 사업 여건은 최근 몇 달 새와 비교해 훨씬 덜 낙관적으로 변했다"며 "현 채용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는 9개월 연속 하락하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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