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대행 마지막 경기, 'LG 우승 저지' 목표 이뤘다…"믿어준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뿐"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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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대행 마지막 경기, 'LG 우승 저지' 목표 이뤘다…"믿어준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뿐" [잠실 현장]

이날 승리로 두산은 전적 61승77패6무(승률 0.442), 리그 9위로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이날 경기로 자신의 임기를 마친 조성환 대행은 "선수들, 코칭스태프, 최강 10번 타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며 "돌아보면 아쉬운 순간도 많고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크지만, 부족한 나를 믿어준 선수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뿐이다"라고 먼저 감사 인사를 밝혔다.

조 대행은 이어 "오늘은 모든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선발 콜어빈, 팀을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 잭로그, 셋업맨 박치국, 마무리 김택연이 완벽한 투구를 했다"며 LG 타선을 상대로 단 하나의 점수도 내주지 않은 마운드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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