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안방 경기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4분 부리람 페널티박스 안에서 로버트 줄이 찬 공이 박수일 팔에 맞으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첫 해외 원정에 나선 강원은 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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