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다섯 번의 시험관 수술 끝에 출산을 앞둔 만삭의 산모를 보며 아내를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출산 특파원 단장 박수홍이 새롭게 합류한 새신랑 김종민과 함께 지난 파일럿에서 만난 적이 있는 임신 37주 차의 출산을 앞둔 고위험 산모와 만났다.
두 부부는 현재 임신한 아이가 다섯 번째 시험관 시술로 착상된 아이임을 밝혔고, 박수홍은 "말은 이렇게 하지만 5번이면 주사를 놓은 것만 해도...제가 아내에게 주사를 놓은 걸로 기억하기에는 약 190개 넘게 주사를 놓았거든요"라고 두 부부에게 공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