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의 소속팀 알 아인은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 박용우가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며 “구단은 이 어려운 시기에 박용우에게 완전한 지지와 지원을 약속하며 회복과 재활 기간 곁에서 함께할 것이다.선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지난 29일 10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 홍명보 감독은 “박용우는 늘 대표팀에 성실히 준비해 왔던 선수”라며 “큰 부상을 당해서 팀으로서 안타깝다.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은 “박용우의 역할을 할 선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그 형태의 선수를 만들기도 쉽지 않다”며 “(박용우의 공백을) 전술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그런 부분은 그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과 이야기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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