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5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 최고 무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태국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꺾고 첫 승리를 챙겼다.
서울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홈 경기에서 부리람을 3-0으로 제압했다.
강원은 중국 청두 피닉스 힐 스포츠파크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청두 룽청(중국)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35분 팀 초우에게 결승 골을 내주고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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