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투성이' 숨진 딸 싣고 와 "살아있다" 우긴 엄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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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투성이' 숨진 딸 싣고 와 "살아있다" 우긴 엄마 '반전'

온몸에 멍과 상처가 난 10대 딸을 병원으로 데려온 40대 엄마가 경찰에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 37분께 남해군 주거지에서 친딸인 10대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튿날 A씨를 긴급 체포한 경찰은 그가 다친 딸을 오랜 시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단해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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