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경고(중대재해발생)' 조치 대상에 포함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기획재정부(기재부)는 지난 20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발표한 2024년도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서, 윤 사장의 경고 조치 사유를 '중대재해 발생 및 경영관리 부진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미이행'으로 명시했다.
결과적으로 윤석대 사장은 '알려진 대통령과의 관계'와 '경영평가 경고'라는 이중의 논란을 안고 오는 10월 국정감사에 서게 될 것으로 보여, 수자원공사는 물론 공공기관 전체의 인사와 경영평가 제도를 둘러싼 정쟁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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