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이 제안한 '가자 평화구상'과 관련,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응답할 시간을 "3∼4일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하마스의 응답만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마스가 자신의 구상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한 데 대해선 "그들(이스라엘)은 꽤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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