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가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 외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이날 낮 파리 17구의 한 호텔 밖 바닥에서 은코시나티 에마누엘 음테트와 남아공 대사의 시신이 발견됐다.
남아공 외무부는 성명에서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경위는 프랑스 당국이 조사중"이라며 "대사의 가족과 친구들,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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