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에서 활약했던 코즈카 카즈키가 시미즈 S펄스 데뷔골을 터트렸다.
16경기를 뛰고 1골 2도움을 기록한 카즈키 활약에도 수원은 강등됐다.
카즈키는 부진을 이어가다가 여름에 서울 이랜드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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