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확정' 삼성 박진만 감독 "후라도 최고의 투구…디아즈 50홈런 축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위 확정' 삼성 박진만 감독 "후라도 최고의 투구…디아즈 50홈런 축하"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이 정규시즌 4위를 확정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팀의 레전드 오승환이 그라운드에 작별을 고하는 날 삼성은 포스트시즌(PS) 진출 뿐 아니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어드밴티지가 주어지는 4위 자리를 확정하는 기쁨을 누렸다.

후라도는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시즌 15승(8패)째를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