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5개월 만에 입 열었다…故 김새론 교제 둘러싸고 또다시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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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5개월 만에 입 열었다…故 김새론 교제 둘러싸고 또다시 갑론을박 [엑's 이슈]

배우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연인에게 쓴 편지가 뒤늦게 공개된 가운데, 故 김새론 유족 측이 제기한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다시금 수면 위로 부상했다.

김새론의 유족 및 가세연 측은 고인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말부터 약 6년 간 12살 연상의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자료를 통해 김수현이 故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는 한 건에 불과했다는 점,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150통에 달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유족 측의 주장이 다소 억지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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