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실시한 통일의식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4명꼴로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41.1%로 지난해(36.9%)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통일평화연구원은 "2025년 대북인식에서 안보불안은 완화됐으나 북한 정권에 대한 통일회의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며 "세대·지역·이념 간 인식 격차도 다시 확대되는 양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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