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57)과 결혼 19년 만에 이혼했다.
키드먼은 23살이던 1990년 할리우드 스타인 톰 크루즈와 결혼했으나 2001년 이혼했다.
키드먼은 2013년 당시 한 인터뷰를 통해 톰 크루즈와의 결혼 생활을 '도취'라 표현했고, 키스 어번은 '진정한 사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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