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힘을 못 실을 때 손흥민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
손흥민이 수습을 했는데 벤탄쿠르는 “사실 MC를 꼬집기 위해 한 발언이었다”고 추한 변명을 했다.
이후 징계에서 돌아왔는데 잦은 부상으로 힘을 싣지 못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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