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청 등 8개 기관과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으로 금감원은 경찰청과 협력하여 최신 범죄 수법과 피해 사례를 경기도청에 제공하고, 경기도청은 도민들에게 휴대전화 문자알림 등을 통해 피해예방 주의보를 신속히 전파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다른 지자체와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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