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은 5회말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승리에 기여했고, 서호철은 시즌 3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NC는 1회말 박건우의 솔로 홈런(시즌 9호)으로 기선을 제압한 후 2회말 천재환의 희생플라이로 2-0을 만들었다.
KT는 9회 앤드류 스티븐슨의 시즌 3호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올렸지만, 더이상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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