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승환 은퇴식 날 4위 확정…디아즈 사상 첫 50홈런-150타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오승환 은퇴식 날 4위 확정…디아즈 사상 첫 50홈런-150타점(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삼성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역대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150타점 대기록을 세우며 의미를 더했다.

이 홈런으로 시즌 타점 수를 156개로 늘린 디아즈는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50홈런과 150타점을 동시에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2015년 삼성의 야마이코 나바로가 세운 48홈런을 넘어선 디아즈는 외국인 타자로는 최초로, 국내 선수까지 포함해 2015년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현 삼성) 이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5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