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가스관 폭파공작 우크라인 용의자 두번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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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가스관 폭파공작 우크라인 용의자 두번째 체포

러시아 가스관 노르트스트림 폭파 공작에 가담한 우크라이나인 용의자가 30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체포됐다고 AP통신 등이 현지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의 변호인 티모테우시 파프로츠키는 "노르트스트림 공격은 가스관 소유주 가운데 하나인 (러시아 국영 에너지업체) 가스프롬과 관련 있다.가스프롬은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에 자금을 직접 대고 있다"며 사건을 수사 중인 독일로 송환을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2개는 2021년 완공됐으나 이듬해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승인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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