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인터뷰] 상하이 선화 원정 떠난 신태용 감독 "피로도 크고 선수단 이원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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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E 인터뷰] 상하이 선화 원정 떠난 신태용 감독 "피로도 크고 선수단 이원화 불가"

신태용 감독은 2연승을 목표로 상하이 선화전에 나선다.

동석한 박민서를 두고는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박민서 선수를 선발로 기용했다.선수의 활약이 기대보다 좋았다.그래서 80분 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내일 또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박민서는 "내일 경기를 통해 남은 리그, ACLE 경기들을 좋은 흐름으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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