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대구 스타] KBO 최초 50홈런-150타점 타자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삼성 디아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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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구 스타] KBO 최초 50홈런-150타점 타자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삼성 디아즈입니다

KBO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 타점과 외국인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9)가 50홈런 고지까지 밟았다.

삼성 디아즈(왼쪽)가 30일 대구 KIA전에서 홈런을 뽑으며 KBO리그에 3명뿐이었던 ‘50홈런 클럽’에 가입했다.

그는 25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2015년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가 작성했던 단일시즌 외국인 최다홈런(48홈런)을 넘어 49번째 아치를 그렸고, 역대 최초로 단일시즌 150타점 고지까지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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