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비록 하위권에서 시즌을 마쳤어도, LG가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것은 막았다.
두산은 7회에는 2사 2루에서 박지훈이 LG 좌익수 머리 위로 넘어가는 적시 2루타로 추가점을 냈다.
LG 선발 송승기는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6패(11승)째를 당했으나 시즌 144이닝을 채우고 규정 이닝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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