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일과에 지친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최대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세탁하고, 배송까지 해주는 ‘블루밍 세탁소’ 4호점이 화성특례시에 문을 열었다.
산단과 인근 영세·중소 사업장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50인 미만 사업체의 노동자를 우선 지원한다.
경기도는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 사업장 증가에 따라 민선8기 공약으로 안산(1호), 시흥(2호), 파주(3호)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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