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 △KIA(엔트리 변동 없음): 김호령(중견수)~윤도현(3루수)~박찬호(유격수)~나성범(지명타자)~패트릭 위즈덤(1루수)~오선우(좌익수)~한준수(포수)~김규성(2루수)~박재현(우익수), 선발투수 김태형 △삼성(등록: 오승환 *은퇴식 특별엔트리):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김지찬(중견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이성규(좌익수), 선발투수 후라도 ◆50홈런 고지 밟은 디아즈 경기 초반 0의 균형을 깬 팀은 삼성이었다.
4회초 2사에서 박찬호의 안타로 후라도의 노히트 행진에 제동을 걸긴 했지만, 후속타자 나성범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면서 이닝이 끝났다.
오승환이 한 타자만 상대하고 내려간 가운데, 삼성은 김재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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