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섬 속의 섬’ 추자면과 부속도서인 사수도를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진행해온 ‘민생로드’의 마지막 방문지로 추자면과 사수도의 관리 실태를 살피고 주민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확대 등 생활 여건 개선은 물론 어업, 관광, 신산업 등 추자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섬 속의 섬’ 추자면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것부터 조속히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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