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MLS 파워랭킹.샌디에이고가 하락하는 가운데 손흥민이 LAFC를 계속 상승세로 이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매체는 "지난달 영입된 한국의 스타 손흥민은 이미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두 선수의 호흡이 잘 맞아 떨어지며 LAFC는 MLS 서부 콘퍼런스 4위에 올랐다.이 기세대로라면 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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