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를 위한 K-바이오·백신 5호·6호 펀드 운용사를 확정했다.
앞서 올해 3월 운용사를 선정한 3호 펀드는 정부 400억원과 민간 400억원 출자를 기반으로 800억원 규모로 우선 결성해 투자를 시작했다.
이로써 K-바이오·백신 펀드 1∼4호를 통해 총 4666억원이 결성됐으며, 2023년 첫 결성 이후 현재까지 25개 기업에 1208억원이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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