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찾은 日총리에…李대통령 "과거 직시하고 밝은 미래로 가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찾은 日총리에…李대통령 "과거 직시하고 밝은 미래로 가자"

이 대통령은 30일 부산 누리마루 회의장에서 이시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과거를 직시하되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계속해야 한다.양국 간 의미있는 협력의 성과를 축적해 나간다면 양국의 현안관련 대화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양 정상은 '한일 공통 사회문제 대응과 관련된 당국간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양국이 직면한 공통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그는 "오늘의 이 정상회담은 한국과 일본만 서로 할 수 있는 '셔틀 외교'의 진수"라며 "한국과 일본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이기도 하지만 제가 취임 100일만에 무려 총리님을 3번씩이나 뵀다"고 했다.두 정상은 지난 6월 1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했고, 한 달여 전인 지난달 23일에는 이 대통령이 일본 도쿄를 방문해 이시바 총리를 만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