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역대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30일 폐막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영화제를 찾은 라인홀트 메스너는 세계 산악영화제 중에서도 성대하고 원활하게 운영되는 영화제라며 9년만에 다시 찾은 영화제의 성장을 높이 평가했다.
영화제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이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속적인 도전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온 끝에, 이제 한국형 산악영화제로서의 차별성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자평한다"며 "특히 '올해의 산 히말라야-네팔'을 비롯해 '헬로! 트렌토' 섹션 등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 3대 산악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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