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에서 미친 활약을 하고 있는 손흥민을 보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그리워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LAFC에서 손흥민을 보면,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이 후회를 할 수 있다.손흥민은 LAFC 8경기에서 8골을 넣고 2도움을 기록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후 활약이 매우 좋다.토트넘은 반면 득점 고민이 있다.손흥민의 그동안 활약을 얼마나 당연히 여겼는가"라고 의견을 보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어야 한다.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손흥민에게 기회가 필요했다.LAFC 이적 후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와 더불어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가 됐다.손흥민을 팔기로 한 결정은 너무 성급했다.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득점 기여도 1위였다.손흥민이 한 시즌만 더 활약할 수 있었다면 이적료 가치는 충분했을 것이다.더 나은 윙어를 영입하지 않아도 됐기에 팔지 말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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