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를 극복하고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 신기록을 세운 김우림(보은군청)이 비장애인 2026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우림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비장애인 국가대표가 돼 신기하다.오랜 학생 선수, 실업 선수 생활을 하면서 비장애인 국가대표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었다.계속해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웨덴 등 외국에도 장애·비장애 사격 국가대표를 겸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면서 "우리도 김우림, 이덕희 같은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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