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냉동 생선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티앤에스 트레이딩이 수입해 판매한 대만산 '냉동틸라피아'(F.포장횟감용)에서 식중독균인 비브리오 콜레라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비브리오 콜레라는 해산물 등의 식품매개로 전파되거나 환자 또는 병원체 보유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물에 의해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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