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구단과 올 시즌에 돌입하기 전 150경기 출전을 목표로 잡았다.올해 150경기를 다 채울 수 있어서 기쁘다.기록적으로 크게 만족스러운 부분은 없지만, 부상 없이 건강하게 150경기를 뛰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 시기 이정후를 괴롭혔던 건 한국에선 보기 힘든 빠른 변화구였다.
쉽지 않은 변화구 대응과 심리적 압박이 더해져 애를 먹었지만, 그는 시즌 중에도 훈련에 매진하며 포기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