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이정후의 고백, 타율 1할대 추락 걱정했다…"무너지지 않고 올라가 다행" [현장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귀국' 이정후의 고백, 타율 1할대 추락 걱정했다…"무너지지 않고 올라가 다행" [현장 인터뷰]

이정후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는 자리에서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낀다.작년에는 한국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런 게 전혀 없었다.앞으로 잘 쉬고 내년 준비를 잘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특히 6월 25경기 월간 타율 0.143(84타수 12안타)에 그쳤던 까닭에 시즌 전체 타율이 크게 떨어졌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시즌 부상으로 5월에 페넌트레이스를 조기 마감했기에 올해 보낸 1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