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웃고 스롱 울었다" 32강서 엇갈린 'LPBA 양대산맥'…김가영 김예은 이마리 김정미 '16강행'[크라운해태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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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웃고 스롱 울었다" 32강서 엇갈린 'LPBA 양대산맥'…김가영 김예은 이마리 김정미 '16강행'[크라운해태 챔피언십]

1세트를 15이닝 만에 11:5로 따낸 김가영은 2세트도 18이닝 만에 11:6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1세트 9이닝에 이마리가 7점을 득점하면서 10이닝 만에 5:11로 패한 스롱은 2세트도 뱅크 샷 5개를 성공시킨 이마리에게 4이닝 만에 2:11로 패했다.

1세트를 7:11(9이닝)로 패해 출발이 불안했던 김예은은 2세트를 11:3(7이닝)으로 따내며 1-1 동점을 만들었고, 3세트 11:5(11이닝), 4세트 11:6(14이닝) 등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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