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9단, 안성준 9단이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준결승에 맞붙는다.
박정환은 중국 랭킹 1위 왕싱하오 9단, 신민준은 중국 랭킹 4위 리웨이칭 9단, 강동윤은 일본 위정치에게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 중국, 일본, 중화타이베이의 정상급 선수 16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29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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