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한국문화원은 오는 10월 2일~11월 22일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 전시를 개최한다.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는 K-팝 및 K-컬처의 세계적 확산 속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온 '한국적 팝아트(Korean Pop Art)'를 동시대 미술의 맥락에서 재조명하고자 한다.
최재원 주홍콩한국문화원장은 "서울시립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독창성과 실험성을 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는 홍콩에서 소개하는 뜻깊은 전시"라며 "한국적 팝아트가 국제 미술계에서 더욱 활발히 논의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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