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평양의 작은 연방국인 미크로네시아의 추크주(州) 앞바다에 침몰해있던 옛 일본 군 수송선에서 기름이 유출돼 현지 주정부가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교도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추크주는 기름 유출 확대와 오염 대응을 위해 일본과 미국에 지원을 요청했다.
현지 주정부는 기름이 주변 섬 근처까지 퍼지고 있다며 지난 15일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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